2009년 02월 20일
스피쿠스 리뷰-
시간 관계상 전화영어를 할 필요성을 느꼈을 때, 나의 눈에 발견된 건 렛츠리뷰,
무언가에 뽑힌 게 처음이라; 상당히 기뻤다
일단 나의 느낌은 글쎄? 이다
다른 강사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, 아마 강사에 따른 편차도 있지 않을까?
난 일상 대화 소통은 되지만 매끄럽지는 않다
문장 읽는 것은 억양이나 악센트를 잘 주어서 원어민스러운 발음을 구사하지만
스피킹 할 때는 유연하지 않다
그게 항상 불만이었고 그동안 다녔던 영어회화학원은 여러명이 하는 수업으로 인해
나의 습관적인 잘못된 표현들의 수정은 효과가 없었다
전화 영어 - 글쎄?
일단, 전화가 온다
받으면 how are you doing? 하고 안부를 묻고 전화하기 전에 뭐했냐고 혹은 오늘이나 어제 뭐했냐, 전화 끊으면 뭐할거냐
하고 일상적인 질문을 항상 물어본다,
이쯤되면 10분 중 5분이 지나간다
그 후에 교재 내용을 하는데, 쉬워서 그런건지-
난 별로 첨삭이 되었던 것 같지는 않다
- 시제정도의 수정? 내가 보기에 강사가 능력있어 보이지 않았다, 그냥 외국가면 길가다 만날 수 있는 원어민느낌?
기초적인 것들, advanced. 코스였는데 별 진전이 없었다
발음이나 억양 등은 원래 괜찮았기에 변화 없다
난 뭔가 구체적인 변화를 원했다, 물론 일주일에 10분씩 5번으로 많은 것을 바라지는 않았지만
토픽을 가지고 프리토킹으로 토론하는 게 훨씬 나았을 것 같다
솔직히 내 돈내고 했으면 앞에서 5분 일상적인 영양가 없는 대화하는 게 너무 아까웠을 것 같다
전화영어를 알아보고 있었던 사람으로서, 그리고 아마 어딘가 한 군데를 골라야 되는 사람으로서,
전화영어가 좀더 질 높은 강사를 채용했으면 좋겠고, 주거니 받거니 하는 일상적인 대화로 시간을 낭비하지 않았으면 좋겠다
# by | 2009/02/20 20:34 | 덧글(0)






